나의 블로그를 가독성이 좋게 리뉴얼 하였다
ㅎ,ㅌ흩흩!!!!!
이제와서 보니 검은테마여서
흰색의 순백색으로 뒤덮어버려따
흠냐냐냐
흠치큿뿌치큿
냠냠냠ㅋ
안녕하세요^.^~~~이 블로그는 정말 멋진 블로그라고 자부함니당^^
2013년 8월 2일 금요일
2011년 7월 18일 월요일
인간이란건 정말 정말 흥미로운것 같다. 제각기 같은 사람 한명없고 잘하는게 다 다르니 신기하고 재밌다. 그래서 유행하는걸 따라하는게 싫다. 나도 분명 유행의 영향을 받지만 똑같은사람이 똑같은걸 하면 너무 재미없지 않은가? 하지만 자기색깔을 분명히 하면 그것을 아니꼽게 보는 시선이 많다. 모두가 서로 같아지려 하고 그 무리 속에 있아야 안정감을 느끼기 때문이지. 어느날 도로를 봤을 때 모든차가 흰색과 검정색 뿐이었다. 분명 매일 보던 광경이었지만 그렇게 생각하고 본것을 처음이었다. 부모님도 무난한게 제일이라고 하셨다. 물론 무난하면 사람들에게 회자되지 않고 편하게 살겠지. 하지만 나는 그렇게 남에게 묻혀서 살고 싶지 않다. 평범한것은 너무 싫다. 히지만 이미 부모님에게서 받은 영향을 지울 수 있을지가 의문이다. 차는 무조건 색이 있는 차를 사야겠다.
난 밖으로 나가야 한다. 하지만 나가기싫다. 안이 편한걸 알았기 때문이지. 첫걸음을 쉽게 내딛는편이라고 생각했지만 또 그렇지도 않은것 같다. 밖으로 나가서 사회를 알고 사람을 알고 그렇게 세상을 알아가고 경험을 쌓아야 한다는것을 알지만 그렇게 하기 싫다. 왜그럴까. 단지 첫걸음이 힘들어서 그런것일까? 아무튼 긍정적인것 이였으면 한다.
빠른길보다는 옳은길을 가라고 하셨지. 이게 옳은길을 가기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해야할까 아니면 단지 시간낭비일까. 둘다맞는말이지만 나는 쓸모없는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모든일에서 가르침을 얻는다고 생각한다.
나에 대해 좀더 알 고 싶다. 나는 나 최혜인은 어떤사람일까. 분명 이안엔 엄청난 가능성이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무엇을 잘 할 수 있을까. 무엇을 좋아할까. 알고싶다. 알기위해선 나가야겠지. 하지만 안에서 있던 경험이 헛된 시간이었다고는 생각하지 않고 싶다. 뛰었으면 쉬기도 해야지. 그저 지금은 조금 쉬는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벌써 네시다. 아 해가 뜨는것을 보고싶다.
빠른길보다는 옳은길을 가라고 하셨지. 이게 옳은길을 가기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해야할까 아니면 단지 시간낭비일까. 둘다맞는말이지만 나는 쓸모없는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모든일에서 가르침을 얻는다고 생각한다.
나에 대해 좀더 알 고 싶다. 나는 나 최혜인은 어떤사람일까. 분명 이안엔 엄청난 가능성이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무엇을 잘 할 수 있을까. 무엇을 좋아할까. 알고싶다. 알기위해선 나가야겠지. 하지만 안에서 있던 경험이 헛된 시간이었다고는 생각하지 않고 싶다. 뛰었으면 쉬기도 해야지. 그저 지금은 조금 쉬는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벌써 네시다. 아 해가 뜨는것을 보고싶다.
앞에뭐라고썼는지기억이안난다 3:33분이다. 그래서그런가. 항상새벽에쓴글은제정신이아니지. 아침에읽어보면어떨까. 아까앞에쓴글을읽어보았는데역시맞춤법이틀린게많았다. 맨앞줄에있는걸수정하고나서포기했다. 너무나귀찮고번거롭고비생산적이었다. 글을쓸때부터주의해야겠다. 잘될지안될지는모르겠다. 곧네시고다섯시이고곧여섯시이고곧해가뜬다. 해뜨기전의어둠은싫다. 고요하고집중할수있지만혼자이기때문이다. 하지만해가뜨면모든것은일어나고생기넘치게된다. 내방에서해가보이진않지만붉으스름한햇빛이차츰올라오고새소리가들리고경비아저씨의빗자루소리가들린다. 다른생명이살아있는소리를들으면어떠한안정감과안도감이든다. 그리고붉은햇빛은노랗게변하고명도가밝아져서세상은환해진다. 사람들은바빠지고나는잠이든다. 나는이패턴이썩마음에든다. 하지만엄마는그렇지않나보다. 어쩌면그해가뜨는것을보기위해일부로안자는것일수도있겠디. 햇빛이비치는커텐을보는것도좋고하지만아침엔점심엔밖에나가기가싫다. 그냥멀리서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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